한문협(2011-04-18 10:30:46, Hit : 3047
 http://kovel.or.kr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됩니다.

더이상은 좌시할 수 없어서...
최초 유포자 단속 위주에서 모든 불펌 게시물 단속으로 방향을 선회합니다.
웹하드, 블로그, 카페 어디든 올리는 사람들은 모두 고발, 고소, 민사소송을 진행합니다.
또한 고소를 한 경우, 혐의가 입증되면 협회차원에서 용서는 없게 됩니다.
기본은 합의를 하지 않고 형사처벌을 받게 합니다.
만에 하나 합의를 하게 되는 경우라면, 최대한 피해보상을 해야만 할 겁니다.
적발된 다음, 몰랐다던가 전에 올렸다는 말로는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 작가의 작품 목록은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고 매월 업데이트가 되니 충분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작가들을 죽이는 행위는 더 이상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6 한문협의 첫번째 지부인 대구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한문협 15.06.02 2216
25 한문협 제1기 창작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한문협 15.06.02 2154
24 한문협 창작 아카데미 제1기 수강생 모집 공고(수정) [2] 한문협 15.04.27 4871
23 한문협이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이전의 모든 것이 초기화 됩니다. 한문협 15.03.24 2268
22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가 사단법인으로 등록됩니다. 한문협 15.02.07 1995
21 아래 사항에 대한 대검찰청의 공식 답변입니다. 한문협 14.09.06 3209
20 서울 중앙지검의 '정보제공 요청'건에 대한 한문협의 입장 한문협 14.09.06 3397
19 더 이상 한문협 작품, 나아가 한국의 대중문학작품 업로드를 중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문협 13.11.18 3422
18 한문협 회원들의 작품은 모두 저작권법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입니다. 한문협 12.09.07 4014
17 한문협의 모든 저작물은 토렌트를 통해 배포될 수 없습니다. 한문협 12.09.06 3804
16 저작권 위원회 인사 발령입니다. 한문협 11.09.19 3826
15 DICON 2011 국제콘텐츠컨퍼런스 개최 안내 한문협지기 11.08.06 2621
14 한문협 회원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한문협 11.06.29 3201
13 한문협이 전국지부 체제로 들어갑니다. 한문협 11.06.12 2682
12 고소고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문협 11.06.08 3436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됩니다. 한문협 11.04.18 3047
10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공모전 한문협지기 11.03.23 1926
9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센터에서 스토리창작스쿨 2기를 모집합니다. 한문협 11.03.02 1964
8 문광부와 합동으로 최초유포자 단속에 들어갑니다. 한문협 10.09.27 2409
7 불법유포자를 고소, 고발중입니다. 한문협 10.07.17 4071

[1] 2 [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han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