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협(2011-06-29 23:33:37, Hit : 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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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협 회원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어이없고 난감하게도, 고소건 혹은 게시판을 통해서 한문협의 작가라는 사칭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한문협, 혹은 연무지회 작가들은 엄격한 통제하에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움직입니다.
모두에게 시장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대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해서 합의에서도 융통성을 발휘하고, 고소에서도 룰을 따릅니다.
물론, 헤비업로더에게는 사정없이 할 예정이고 실제로도 그렇게 합니다.
특히,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쨌거나 그렇기 때문에 한문협에서의 행동은 개인적인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혹 미처 살피지 못해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할지라도 드러나면 내부적으로 조정을 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합니다.

그런데 근래에 들어 가끔 한문협 작가를 사칭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누가 그런 소리를 하게 된다면 한문협 작가가 맞는지, 한문협 저작권보호 목록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문협 작가라고 할지라도, 한문협 고소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한문협 고소건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저작권 고소에 관한한 한문협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 점 잊지 말아주시고 문제가 있다면 필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 아래 사항에 대한 대검찰청의 공식 답변입니다. 한문협 14.09.06 2805
20 서울 중앙지검의 '정보제공 요청'건에 대한 한문협의 입장 한문협 14.09.06 2984
19 더 이상 한문협 작품, 나아가 한국의 대중문학작품 업로드를 중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문협 13.11.18 3130
18 한문협 회원들의 작품은 모두 저작권법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입니다. 한문협 12.09.07 3665
17 한문협의 모든 저작물은 토렌트를 통해 배포될 수 없습니다. 한문협 12.09.06 3526
16 저작권 위원회 인사 발령입니다. 한문협 11.09.19 3511
15 DICON 2011 국제콘텐츠컨퍼런스 개최 안내 한문협지기 11.08.06 2345
한문협 회원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한문협 11.06.29 2969
13 한문협이 전국지부 체제로 들어갑니다. 한문협 11.06.12 2349
12 고소고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문협 11.06.08 3150
11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됩니다. 한문협 11.04.18 2759
10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공모전 한문협지기 11.03.23 1616
9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토리창작센터에서 스토리창작스쿨 2기를 모집합니다. 한문협 11.03.02 1666
8 문광부와 합동으로 최초유포자 단속에 들어갑니다. 한문협 10.09.27 2101
7 불법유포자를 고소, 고발중입니다. 한문협 10.07.17 3662
6 불펌파일 최초 유포자를 제보해주십시오. 한문협 10.06.28 2236
5 한문협의 이름으로 이 사람을 수배합니다! 한문협 10.06.04 3662
4 2010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임시총회 한문협 10.05.12 2087
3 정기총회(10/14) 오시는 길 한문협 09.10.13 2723
2 표절및 패러디, 오마쥬에 대한 한문협의 입장입니다.(가안) 한문협 09.08.15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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