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협(2012-09-07 22:53:50, Hit : 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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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협 회원들의 작품은 모두 저작권법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입니다.

인터넷에 가면 여러군데에서 고소 당했다고 겁먹지 말라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까짓거 버티면 된다. 합의 할 필요도 없고, 고소 당했다고 겁먹지도 마라.
기껏해야 벌금 몇십 맞고 끝난다. 운 좋으면 그것도 안 나온다...
이런 글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세상이 적잖게 변했습니다.
이젠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일단 구약식으로 분류가 되면 벌금 몇십을 받든... 일단 재판을 받게 되면서 전과자가 됩니다. 전과자가 되면 그때부터 대기업이나 어디든 취직에서 불리 할건 너무 자명합니다.
그래도 작년까지는 그 벌금들이 미미한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그 벌금도 전과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아래는 검찰에서 온 통보장 중 하나입니다.
단위가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저작권법은 점점 더 강화가 되고 있으니 저 단위도 점점 더 커질 겁니다. 하나를 올린 사람은 그나마 덜하지만 여러개를 올린 사람은 헤비업로더로 분류가 되어 피할 길이 없을 겁니다.



벌금 문다고 해결되나?
그렇지 않습니다.
한문협 회원들은, 지금 월간 민사를 수십건이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저단위는 2천입니다.
(한문협 회원의 글은 정부에서도 끝까지 추적합니다.)
절대 피해가지 못합니다.
한문협 회원들의 글을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그럼, 고소 하라고 해도 할 수가 없어서 안 합니다.
작가들은 거기 신경쓰지 말고 글을 써야 합니다.





21 아래 사항에 대한 대검찰청의 공식 답변입니다. 한문협 14.09.06 2807
20 서울 중앙지검의 '정보제공 요청'건에 대한 한문협의 입장 한문협 14.09.06 2986
19 더 이상 한문협 작품, 나아가 한국의 대중문학작품 업로드를 중지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문협 13.11.18 3132
한문협 회원들의 작품은 모두 저작권법으로 보호되는 저작물입니다. 한문협 12.09.07 3666
17 한문협의 모든 저작물은 토렌트를 통해 배포될 수 없습니다. 한문협 12.09.06 3527
16 저작권 위원회 인사 발령입니다. 한문협 11.09.19 3512
15 DICON 2011 국제콘텐츠컨퍼런스 개최 안내 한문협지기 11.08.06 2346
14 한문협 회원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한문협 11.06.29 2970
13 한문협이 전국지부 체제로 들어갑니다. 한문협 11.06.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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